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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참판댁 여행

  시율이와 함께걷는 시율이 엄마 드라마 포스트 감상중인 첫째아들 박아인 할아버지 무슨 책 보는지 궁금해서 온 가족이 모두 할아버지 독서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. 이제 큰 아들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. 호박 타고 날아가겠다는 시율이 ㅎㅎㅎㅎ 우리 가족 여행 가이드 박아인 고마워요. 화장실 갔다와서 손 씻는 박시율    최참판댁이 조선시대 유명한 관직을 한 사람인줄생각했는데가서보니 박경리 작가의 토지라는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집이 최참판댁이었다는 것을 이번 여행을 통해서알게되었음 역시 사람은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는 여행이었어요.